원래는 대기순번 인데다 진료를 받으러 간 것이었느나, 운좋게도 행복카드 게임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천사카드 세 장과 행복카드 여섯 장을 뽑고나서
자신의 이야기, 느낌을 펼쳐본 후
정말 필요한 카드들을 찾아가는 게임이었어요.
나의 진정한 욕구와 그것을 위해 필요한 가치들을 찾는 작업이었죠.
천사카드는 뽑을 때마다 놀랍습니다. 정말 랜덤으로 뽑는게 아니더라구요.
나름 머리 속에 정리해둔 가치가 그대로 카드에 나옵니다...오...놀라워라....!!
마치 내 마음을 비춰주는 거울처럼. 가끔 뜻하지 않는 카드들을 또다른 깨우침을 주기도 하지요.
협원장님이 펼쳐보이신 행복카드 게임을 만드신 과정에 대한 원장님의 머릿속을 보면서
이 게임을 만드시느라 얼마나 고심하셨는지 화악 와닿더라구요.
제 핵심가치는 예전에 알고 있었지만 이번 작업을 통해서 더 확신을 갖게 되었습니다.
음....또 핵심가치를 위해 필요한 징검다리 가치들이 바뀐 것을 통해 내면에서 조금씩 뭔가가 변화하고 있거나
내면에 숨겨져있던 또다른 가치가 있음을 알게되었어요.
천사카드의 능력은 놀라워요~~!
하나쯤 갖고 있다가 하루를 시작할 떄 하나씩 뽑아봐도 좋을 것 같더라구요. ㅎㅎㅎ
늦게까지 고생하신 협원장님,
그리고 함께헤주신 유니크님, 샤이니님, 고맙습니다!
[출처] [협태산의 즐거운 EFT 워크샵] 행복카드 후기 (EFT KOREA) |작성자 요술방망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