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를 객관화 시켜 볼수 있었으며 손가락 너머의

가치를 찾기위해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아이들 문제에서 헤어나지 못해 나 자신을 포기하려 했었는데

문제점이 내게서 멀리 떨어져 나간 느낌입니다.

 

사형수의 마지막 후회하는 일을 적을때는 정말로

후회되는 부분이 떠올라 가슴이 아팠습니다.

 

가족을 이해하고 더 많이 사랑할 수 있을것 같고

문제를 객관화 시키는게

가능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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