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석상에서 사람들 앞에서 말을 하기가 너무나 힘이 듭니다

 

딱히 대인기피나 성격적으로 문제가 있는것 같지는 않은데 자신감이 부족해서 인지

 

대중 앞에만 서면 목소리가 떨리고 온몸을 사시나무 떨듯이 떨어서 이야기를 못합니다...

 

미치겠습니다 정말... 나이가 먹어가면서 괜찮아지겠지 했는데

 

이건 나아질 기미가 보이지 않는군요...

 

마음을 단단히 먹으려고 노력해봐도 예전에 사람들 앞에서 떨었던 망신과 안좋은 기억들을

 

떨쳐낼 수가 없어서 정상적인 사회생활에까지 지장을 주고 있습니다... 이게 대체 몇년째인지 모르겠네요...

 

전 어찌해야 할까요...??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