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대의 여성분 이십니다.
2개월 전에
갑작스럽게 췌장암 말기로 판정받았고
병원에서는 가망없음 판정하고 집에서 마약성 진통제로 생활을 하고 계십니다.
요사이 갑자기 체력이 많이 저하되면서 통증이 갑자기 너무 심해져서 저희 한의원으로 방문하셨습니다.
환자가족들은 거리와 환자체력문제로 지속적인 방문은 어려울 것으로 말씀하셨습니다.
체력이 떨어진 상태에서 커피관장을 하면서 식이요법을 했지만 적절한 관리가 이루어지지 않으면서
체력저하가 심하게 일어나고 따라서 통증이 심해진 것 같습니다.
상담 도중에도 통증으로 인해서 몸을 구부리고 펴지를 못하십니다.
도저히 통증을 참지 못하고 마약성 진통제를 입에 넣으시려고 할 때...
진통제를 드시기 전에 일단 먼저 EFT 치료를 해보기를 권유하였습니다.
가족분들 중에서 2분이 이미 EFT를 알고 계시기에 치료에 대한 동의를 얻기가 좋았습니다.
몇가지 이슈와 키워드를 가지고
10여분 간의 EFT를 실시해드리고는
강력한 진통효과를 나타내는 마약성 진통제의 도움이 전혀 없이
EFT만으로 말끔히 통증이 가라앉았습니다.
환자 본인이 앉아서 적극적으로 치료에 관한 이야기를 하시기도 하십니다.
나가실때는 약간의 웃음을 띄우시기도 하시네요.
같이 있던 환자 가족들은 EFT의 작용에 어안이 벙벙해 하십니다.
집에서 지속적으로 EFT를 해드리고
체력을 유지하는데 배려할 것을 알려드렸습니다.
마약성 진통제보다 더 빠르고 강력한 진통효과를 보이는 EFT 였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