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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사람과 상황마다 다르겠지만... 증상별 치료기간은 얼마나 될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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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나무 | 1086 | | 2010-05-08 | 2010-05-09 21: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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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마음나무 심신의학센터 치료방법은 어떻게 진행되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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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나무 | 1185 | | 2010-05-08 | 2010-05-09 21: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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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마음나무 심신의학센터 치료비용이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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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나무 | 1196 | | 2010-05-08 | 2010-07-05 16: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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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경제적 부담이 됩니다.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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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나무 | 1052 | | 2010-05-08 | 2010-05-09 21: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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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내) 2010년 05월 부터 워크샵, 상담코칭 비용이 일부 조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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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나무 | 939 | | 2010-05-08 | 2010-05-10 08: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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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내) 한의원혜민서는 사암침법등을 통해 몸과 마음을 치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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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나무 | 1067 | | 2010-05-09 | 2010-05-09 19: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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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내) 한의원혜민서는 심신토(心身土) 삼위일체 건강법으로 치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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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나무 | 1117 | | 2010-05-09 | 2010-05-18 18: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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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생활이 너무 힘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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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u | 11 | | 2010-09-04 | 2010-09-04 23: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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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26살인 직장인 여자입니다.
요즘 제자신에 대한 회의감과 인간관계, 업무적인 면 모든것들이 저를 힘들게 하네요
제가 원래 다른사람이 이야기하는 내용을 들어도 금방금방 까먹어 버리고 어떤 사물이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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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경우도 상담을 하면 괜찮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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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벼락 | 15 | | 2010-09-03 | 2010-09-04 08: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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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정도 만난 남자친구가 있는데요..
몇번의 싸움과 헤어짐을 반복하다 보니 이 남친의 마음이 굉장히 불안정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처음엔 술때문에 실수한다고 여겼어요. 술버릇이 안좋구나..
술 안마실때는 정말 상냥하다가도 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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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후우울증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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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 13 | | 2010-09-02 | 2010-09-04 09: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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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후 50일이 되어가는데요 아내가 별일 아닌일에도 크게 화를냅니다.
밤에 2,3일 주기로 자주울고, 화내고 짜증내고,말도 안하고
매사에 의욕이 없어 무표정한 얼굴로 생활하고 있습니다.
일찍 퇴근해서 아기빨래 청소 아기보는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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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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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욱진 | 20 | | 2010-08-24 | 2010-08-25 23: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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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매해기(편도선)으로 처음 내원하면서, 고혈압의 위기를 넘기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실은 머리가 아퍼서 왔는데 혈압을 재면서 고혈압을 알게 되었습다~!
물론 그전에도 혈압이 약간은 높은것을 알았지만..그정도로 심각할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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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치료 다제말인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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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주 | 36 | | 2010-08-13 | 2010-08-14 01: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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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졸업까지 사랑만 받고 자랐어요 아쉬울것없이
꿈에만 도전할수있는\ 저로 가정에서 키워줬습니다
하지만 어머니와의 대화를 않해보고 자랐고
대학부터 서울에서 생활을 하게되었습니다 혼자서 외로움도 잘 느끼지 못하고
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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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액감염,면역물질 활성화 문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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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세원 | 3 | | 2010-08-01 | 2010-08-01 19: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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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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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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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ㅁ | 7 | | 2010-06-30 | 2010-06-30 08: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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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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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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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의힘 | 141 | | 2010-06-18 | 2010-06-19 17: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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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21살 여자입니다.
저는 상고를 졸업해서 일년정도 돈을벌다가 올해 대학을 가려고 뒤늦게 준비를 하고있습니다.
사실 수능날이 얼마안남았는데 말이죠....
공부를 하기 전에는 하면 금방따라잡겠지, 일하는거보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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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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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 | 4 | | 2010-06-17 | 2010-06-18 15: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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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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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의 우울증 치료를 돕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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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샤레 | 4 | | 2010-06-17 | 2010-06-18 16: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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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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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쭙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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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예요 | 8 | | 2010-06-05 | 2010-06-05 16: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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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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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해서 써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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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28 | | 2010-05-30 | 2010-05-30 23: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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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25살 여성입니다.
좀 답답해서 글을 써보내요.
요즘 아무것도 하기도 싫고 별 생각이 없습니다.
먹지도 않으니 체중이 많이 줄고 있구요
주위에서 하는 얘기도 다 듣기싫고 사람 만나는 것도 귀찮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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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생활때문에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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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젠젠 | 204 | | 2010-05-29 | 2010-05-31 00: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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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제가 고등학교 2학년입니다
이번에 2학년으로 올라오면서 정말 특별반에 올라온만큼 특별해져서 열심히해야겠다는 생각으로
다짐하고 올라왔는데....
생각보다 많이 힘들어서 이렇게 글을 썼습니다
처음학기에 아는친구가 하나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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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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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m | 4 | | 2010-05-18 | 2010-05-18 18: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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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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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친구가 힘들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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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kj | 242 | | 2010-05-17 | 2010-05-18 06: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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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친구가 힘들어합니다
타고난 기질이 심심하고 지루한것을 못참는다는건 알고있었지만 요새들어서는
회사를 다니고 퇴근하고 술마시는 이런 평범한 일상이 스스로가 무척 한심하다고 생각합니다.
매일이 다이나믹할수 없다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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